오늘의 교훈: 미리미리 준비하면 복이 온다_D-11(20201015)

  나는 항상 예습과 복습을 한다. 그런데 2학기 때는 복습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1학기 때는 어땠는지 다시 생각해 보았다. 1학기 때는 군기가 바짝 들어있던 때라 1시간짜리 수업을 위해 2시간 이상 예습을 해 가곤 했다. 그래서 수업은 마치 내가 이미 배운 내용에 보충 설명을 자세히 해주는 느낌이었고, 수업을 들은 후 책을 읽으면 훨씬 잘 들어왔다. 그러나 게을러진 2학기 때는 예습을 소홀히했고, 따라서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웠고, 복습은 복습이 아니라 독학의 시간이었다. 뭐든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에게 복이 오는 것이다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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